기사 (전체 35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기고] <기고>"기초단체장 기초의원 정당공천 없애야"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 대한민국은 지방분권에 의한 지방자치국가다.(필자주장)모든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 다. = 지방자치제의 주권은 지역주민에게 있고, 권력은 주민으로 부터 나온다.(필자주장) "민주정부"? 기초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10-18
[칼럼 기고] 협치 가능성 보여준 남방동사리 토론회
2017년 10월 14일 토요일, 거제시청 공공청사에서 아주 흥미로운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멸종위기종 민물고기인 남방동사리 보호를 위한 토론회였는데요. 늘푸른거제21과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이 공동 주최한 토론회에 경상남도와 거제시의 공무원은 물론 하천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10-16
[칼럼 기고] <기고>고교평준화는 학생인권 회복이다
1971년에 겪은 중학교 평준화1971년에 필자는 서울에서 국민학교(지금의 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중이었습니다. 당시에도 좋은 중학교에 가려는 아이들은 무리를 지어 밤11시까지 과외들을 하곤 했는데 6월 어느날엔가 갑자기 문교부(지금의 교육부)장관이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10-12
[칼럼 기고] [기고] 시민 주권시대, 도시전략과 설계 필요
에너지 환경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바뀌는데 거제의 미래가 달려있는 자연훼손과 산맥을 잘라 재생에 너지 라니?6분 충전 320km 주행, 배터리 족쇄 풀린 전기차 빅뱅 서막 오른 전기차 시 장...도시바는 이 제품의 주행거리를 400㎞까지 늘려 2019년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10-12
[칼럼 기고] 성실 납세자에게 박수를
요즘 거제시 세수(稅收)가 계속 어려움에 처해 있다.올 8월까지 걷힌 시세가 1,166억 원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76억 원이 줄었다. 남은 4개월도 지난해보다 늘지는 않을 전망이다.또 작년에는 전전년(2015년) 대비 역대 최대인 251억 원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9-26
[칼럼 기고] <기고>거제시 산림행정 본분을 잊어버렸나
비뚤어진 이기심이 딱따구리 소리가 울리는 산 정상 능선의 큰 나무들을 함부로 잘랐다. 고라니의 보금자리 숲을 마구 파헤쳐서 시퍼렇게 멍들게 했다. 이를 바라보는 많은 시선이 너무 따갑다.그런데도 유독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애써 외면하는 눈길이 있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9-25
[칼럼 기고] <기고>범칙금과 과태료의 차이는?
얼마전 신호위반 차량을 적발한 적이 있다. 운전자는 신호도 위반했지만 면허상태 확인하니 면허정지 기간이었다. 운전자에게 무면허운전으로 단속됨을 고지하니 운전자는 ‘무면허’라는 말에 의아해 했다. 경위 확인하니 운전자가 일전에 발부 받았던 범칙금을 납부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9-11
[칼럼 기고] <기고>"사곡만매립 안해도 해양플랜트산업 가능"
거제시의 내일과 미래를 계획하고, 설계하자!- 사곡만 매립은, 미래 세대의 유산을 파괴하는 중대한 범죄행위라 본다. 지방자치가 부활 된지 22년을 넘기고 있다.95년도에 거제시의회 의원으로 등원한 이후로 14년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기회가 있을 때 마다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8-28
[칼럼 기고] <기고>"사곡산단은 일자리창출 일등공신"
다함께 힘모아 거제의 새역사를 창조하자! 최근 우리시가 추진중인 거제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에 대해 말들이 많다. 반대하는 사람도 찬성하는 사람도 있다. 들어보면 두 쪽 다 일리가 있다. 반대하는 사람들이 우려하는 것은 돈도 없는데 무슨 돈으로 이 엄청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8-24
[칼럼 기고] <기고>정부가 해양플랜트산단에 땅투기하나?
1. 정부가 을 불승인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경남 거제시 사곡만을 매립해서 해양플랜트 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정부가 곧 심사할 예정입니다(주1, 주2). 이렇게 조성되는 산업단지 중 상당 부분을 (주)대우조선해양이 매입할 계획입니다(주3).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8-21
[칼럼 기고] <기고>"해양플랜트산업 발목 잡지마라"
-기고문 “해양플랜트산업을 발목 잡지마라 친환경, 최첨단산업의 첨병이다““과거에는 큰 물고기가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었지만, 이제는 빠른 물고기가 느린 물고기를 잡아먹는 시대다.” ‘제 4차 산업혁명의 대부’라 불리는 세계경제포럼의 창시자 클라우스 슈밥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8-16
[칼럼 기고] <기고>문재인 정부 100일과 권민호시장 민주당 입당
세월은 흐른다.지난 겨울의 칼바람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피워 올린 촛불의 결과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어느덧 100일을 맞는다. 인수과정 없이 출범한 정부가 보여준 100일 간의 행보를 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준비된 대통령’이었음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8-16
[칼럼 기고] <특별기고>“석유시대가 저물어가고 있다”
최근 거제해양플랜트산업단지 조성사업과 관련 해양플랜트 산업의 전망을 두고 논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신재생에너지를 개발 연구하는 업체 관계자가 '석유시대가 저물어가고 있다'는 제목의 기고를 보내왔다. 이 기고가 해양플랜트산단 논의의 폭과 깊이를 더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8-08
[칼럼 기고] <기고>황종명 도의원 등 산단개발론자들에게 답한다
황종명 경남도의원이 조선산업특별위원장 자격으로 ‘조선해양을 모르면서 조선해양산업을 논하지 마라’는 제목의 기고를 통해 필자를 반박했다. 황 의원의 주장은 ‘조선해양도 모르는 환경단체는 잘못된 논리로 거짓된 선동을 하지 마라’는 정도로 요약된다. 평생을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8-08
[칼럼 기고] <기고>거제해양플랜트산단 재검토 이유서(2)
대한민국 조선, 해양 산업의 무한 잠재력과 세계 최고의 조선산업 도시로 거듭날 것임에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본 의원은 해양플랜트 산업의 사업전망과는 별개로 사곡만에 조성계획인 150여 만평의 산업단지 조성의 사업성과 타당성에 대한 논의를 하고자 합니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8-07
[칼럼 기고] <기고>'현산 뇌물사건' 공소시효는 살아있다
비선실세 최순실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저지른 대한민국 국정농단은 헌법과 법률을 위반한 범죄다. 그에 대한 헌법적 제재가 대통령 파면을 불러온 탄핵심판이며, 형사법적 제재가 책임자에 대한 형사재판이다. 권한을 남용하여 최순실 일가를 지원토록 한 박 전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8-06
[칼럼 기고] <기고>사곡산단조성이 과연 거제 백년대계인가?
사곡만 산업단지 조성이 과연 거제시 백년대계인가?한여름 불볓더위 만큼이나 요즘 거제지역에서 뜨거운 관심사가 사곡만 해양플랜트 산업단지 조성사업에 관한 문제인 듯 합니다. 거제시민이며 조선소 하청노동자의 한사람으로서 이 문제에 대한 짧은 소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8-05
[칼럼 기고] <기고>지속가능한 발전 위해 사곡만 보존해야
황종명 도의원께올해 여름은 유난히 찜통입니다. 건강은 잘 챙기시며 일하시는지요?요즘, 한낮의 열기보다 더 뜨거운 것이 사곡만 매립에 대한 거제 시민들의 관심인 것 같습니다. 본인은 최근에 황 도의원께서 기고하신 사곡만 해양플랜트 산단과 관련한 두 개의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7-31
[칼럼 기고] <기고>무능검찰의 민낯, 당사자도 인정 않는 무혐의 처분
법은 正이다. 범죄는 不正이다. 형벌권은 不正(범죄)을 否定(처벌)함으로써 正(법)을 회복시키는 국가권력이다. 검찰이 맡고 있다. 검찰의 사명은 사회정의 실현이다. 그래서 검찰은 무엇보다 정의로워야 한다.검찰이 권민호 거제시장과 현산 실사주 정몽규 회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7-30
[칼럼 기고] <기고>거제해양플랜트산단 재검토 이유서(1)
거제 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조성사업 재검토 이유서(1)Ⅰ. 실수요자 기업대한민국 조선, 해양 산업의 무한 잠재력과 세계 최고의 조선산업 도시로 거듭날 것임에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본 의원은 해양플랜트 산업의 사업전망과는 별개로 사곡만에 조성계획인 1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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