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6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기고] <기고>"해양플랜트산업 발목 잡지마라"
-기고문 “해양플랜트산업을 발목 잡지마라 친환경, 최첨단산업의 첨병이다““과거에는 큰 물고기가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었지만, 이제는 빠른 물고기가 느린 물고기를 잡아먹는 시대다.” ‘제 4차 산업혁명의 대부’라 불리는 세계경제포럼의 창시자 클라우스 슈밥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8-16
[칼럼 기고] <기고>문재인 정부 100일과 권민호시장 민주당 입당
세월은 흐른다.지난 겨울의 칼바람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피워 올린 촛불의 결과 탄생한 문재인 정부가 어느덧 100일을 맞는다. 인수과정 없이 출범한 정부가 보여준 100일 간의 행보를 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준비된 대통령’이었음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8-16
[칼럼 기고] <특별기고>“석유시대가 저물어가고 있다”
최근 거제해양플랜트산업단지 조성사업과 관련 해양플랜트 산업의 전망을 두고 논쟁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신재생에너지를 개발 연구하는 업체 관계자가 '석유시대가 저물어가고 있다'는 제목의 기고를 보내왔다. 이 기고가 해양플랜트산단 논의의 폭과 깊이를 더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8-08
[칼럼 기고] <기고>황종명 도의원 등 산단개발론자들에게 답한다
황종명 경남도의원이 조선산업특별위원장 자격으로 ‘조선해양을 모르면서 조선해양산업을 논하지 마라’는 제목의 기고를 통해 필자를 반박했다. 황 의원의 주장은 ‘조선해양도 모르는 환경단체는 잘못된 논리로 거짓된 선동을 하지 마라’는 정도로 요약된다. 평생을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8-08
[칼럼 기고] <기고>거제해양플랜트산단 재검토 이유서(2)
대한민국 조선, 해양 산업의 무한 잠재력과 세계 최고의 조선산업 도시로 거듭날 것임에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본 의원은 해양플랜트 산업의 사업전망과는 별개로 사곡만에 조성계획인 150여 만평의 산업단지 조성의 사업성과 타당성에 대한 논의를 하고자 합니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8-07
[칼럼 기고] <기고>'현산 뇌물사건' 공소시효는 살아있다
비선실세 최순실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저지른 대한민국 국정농단은 헌법과 법률을 위반한 범죄다. 그에 대한 헌법적 제재가 대통령 파면을 불러온 탄핵심판이며, 형사법적 제재가 책임자에 대한 형사재판이다. 권한을 남용하여 최순실 일가를 지원토록 한 박 전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8-06
[칼럼 기고] <기고>사곡산단조성이 과연 거제 백년대계인가?
사곡만 산업단지 조성이 과연 거제시 백년대계인가?한여름 불볓더위 만큼이나 요즘 거제지역에서 뜨거운 관심사가 사곡만 해양플랜트 산업단지 조성사업에 관한 문제인 듯 합니다. 거제시민이며 조선소 하청노동자의 한사람으로서 이 문제에 대한 짧은 소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8-05
[칼럼 기고] <기고>지속가능한 발전 위해 사곡만 보존해야
황종명 도의원께올해 여름은 유난히 찜통입니다. 건강은 잘 챙기시며 일하시는지요?요즘, 한낮의 열기보다 더 뜨거운 것이 사곡만 매립에 대한 거제 시민들의 관심인 것 같습니다. 본인은 최근에 황 도의원께서 기고하신 사곡만 해양플랜트 산단과 관련한 두 개의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7-31
[칼럼 기고] <기고>무능검찰의 민낯, 당사자도 인정 않는 무혐의 처분
법은 正이다. 범죄는 不正이다. 형벌권은 不正(범죄)을 否定(처벌)함으로써 正(법)을 회복시키는 국가권력이다. 검찰이 맡고 있다. 검찰의 사명은 사회정의 실현이다. 그래서 검찰은 무엇보다 정의로워야 한다.검찰이 권민호 거제시장과 현산 실사주 정몽규 회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7-30
[칼럼 기고] <기고>거제해양플랜트산단 재검토 이유서(1)
거제 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조성사업 재검토 이유서(1)Ⅰ. 실수요자 기업대한민국 조선, 해양 산업의 무한 잠재력과 세계 최고의 조선산업 도시로 거듭날 것임에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본 의원은 해양플랜트 산업의 사업전망과는 별개로 사곡만에 조성계획인 1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7-27
[칼럼 기고] <기고>"조선해양을 모르면서 조선해양산업을 논하지 마라"
제목 : “조선.해양(造船.海洋)을 모르면서 조선해양산업(造船海洋産業)을 논하지 마라” 사등만 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놓고 찬반논쟁이 뜨겁다.찬성론자인 필자에게 반대론자인 환경단체 대표가 언론을 통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맞지 않는 산업전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7-26
[칼럼 기고] <기고>"해양플랜트산단은 반드시 조성돼야"
거제 천년의 보고 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 반드시 조성되야 한다! 최근 모 환경단체가 정부기관을 상대로 민원을 제기하였다. 제목은 거제해양플랜트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전면 재검토 요청이다. 내용을 상세히 다 읽어 보았다. 그들의 주장이 맞다. 그들의 주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7-26
[칼럼 기고] 한여름에 찾아오는 작지만 위험한 친구
119구조대 소방교 어홍경 화재출동! 구조출동! 구급출동!거제소방서 구조대에는 매일 어김없이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소란스런 출동벨이 스피커에서 흘러 나온다.뜨거운 무더위에도 변함없이 든든히 거제시를 지키고 있는 거제소방서의 구조대원들에게도 긴 옷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7-24
[칼럼 기고] 황종명 도의원의 기고를 반박한다
황종명 경남도의원이 “대통령님, 거제 바다를 지켜주세요“가 아니라 “대통령님, 거제 조선해양 산업을 지켜주세요” 해야 한다는 제목으로 지역언론에 기고했다. 기고는 거제해양플랜트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전면재검토 주장에 대해 ‘한마디로 어이가 없는 일’이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7-24
[칼럼 기고] <기고>시리즈로 풀어보는 현산 문제(3)
진성진 변호사권민호 거제시장이 현대산업개발에 대한 입찰제한 기간을 5개월에서 1개월로 줄여준 (경감처분)과정은 드라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드라마다. 현산이 기획 제작하고 권시장이 감독과 주연을 맡은 사상초유의 불법드라마다. 그 드라마의 수혜자는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7-24
[칼럼 기고] <기고>해양플랜트산단 반대, 어이가 없다
“대통령님, 거제 바다를 지켜주세요“가 아니라 “대통령님, 거제 조선해양 산업을 지켜주세요” 해야 한다.환경단체와 지역 정치권이 합작으로 해양플랜트 산업단지를 백지화 시키려 하고 있다. “대통령님, 거제 바다를 지켜주세요”라면서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이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7-18
[칼럼 기고] <기고>시리즈로 풀어보는 현산 문제(2)
2013년 4월 15일 현대산업개발은 거제시 관급공사에서 저지른 사기범죄로 전임시장이 내린 5개월 입찰제한처분(원처분)을 줄여달라는 경감신청서를 권민호 거제시장에게 제출했다(경감신청). 그때는 원처분이 과중하다며 현산이 2009년 9월 제기한 행정소송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7-17
[칼럼 기고] <기고>진성진 변호사의 기고글에 대한 거제경실련의 입장
-거짓 주장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진성진 변호사는 7월 10일, ‘시리즈로 풀어보는 현산 문제(1)’ 라는 제목의 지역 언론 기고를 통해 현산 문제와 관련 “정의롭지 못한 시민단체가 일조했다”고 적시했습니다.이어 진 변호사는 “검찰은 무혐의 결정문에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7-13
[칼럼 기고] <기고>시리즈로 풀어보는 현산 문제(1)
총론 : 이 글의 목적 나는 그간 현산 문제에 대해 세 번의 칼럼을 썼다. 그런데 지난달 23일 거제시의회는 ‘현대산업개발의 사회공헌약속 이행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지난 5일에는 전국적인 지방지 부산일보에 「거제시-현산 70억 공익사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7-10
[칼럼 기고] 여름철 안전한 물놀이 진심으로 바란다
바야흐로 무덥다 못해 뜨거운 여름이 내도했다.파도가 토해낸 흑진주들이 구르는 학동몽돌해수욕장, 고운모래와 맑은 바닷물의 와현해수욕장, 자연경관이 수려한 구조라해수욕장 등 ‘하늘, 바다, 바람이 키운 섬’이라는 말이 무색치 않게 우리 거제에는 벌써부터
거제통영오늘신문   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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