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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주말 사건․사고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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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9  22: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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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6월 18(일) 10:17경 통영 좌사리도 인근 해상에서 스킨다이빙 중 물에 빠져 의식이 없는 익수자가 발생하였다는 신고를 받고 병원으로 긴급 이송하였으나, 숨지는 등 주말 사건․사고에 총력 대응하였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17일(토) 13:36경 통영 연대도에 거주하는 C씨(68세)는 강력접착제를 이용하여 자택 천정을 수리 중 접착제가 눈에 들어가 이웃주민이 이송 요청하였으며, 좌사리도 인근 해상에서 스킨다이빙 중 일행이 보이지 않아 주변 해상을 수색 중 익수자 K씨(40세)를 발견하였으나 의식이 없어 신고하였다. 이어, 18일(일) 12:47경 통영 사량도에서 길을 건너던 어린이 Y양(5세)이 차량에 부딪혀 지나가던 행인이 긴급 이송 요청하였다.

18일(일) 17:56경 통영 사량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 원인미상의 기관고장으로 항해가 불가능한 통영선적 연안복합어선 K호(1.98톤, 승선원3명)가 긴급 구조 요청하였으며, 18일(일) 20:05경 통영 곤리도 인근해상에서 엔진고장으로 항해가 불가능한 레저보트 S호(2.3톤, 승선원2명)가 통영해경으로 구조 요청하였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하여 표류중인 선박을 안전해역까지 예인하였고, 응급환자는 육지 병원으로 긴급 이송하였으며, 이송 중 원격의료 시스템을 이용하여 실시간 환자상태를 확인하였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스쿠버 및 스킨다이빙은 사고의 위험이 높아 반드시 2인 1조로 활동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무리한 활동은 피해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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