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거제문화예술회관 관장 선거운동 논란
거제문화예술회관 관장 선거운동 논란
  • 원종태 기자
  • 승인 2014.07.02 11:55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6.4지방선거에서 거제문화예술회관 관장의 선거운동 여부와 관련 논란이 일고있다.
김모씨는 최근 거제문화예술회관 관장이 지난 선거에서 밴드를 만들어 특정후보를 홍보, 지지하는 등 선거운동을 벌였다고 주장하고 이는 거제시문화예술재단복무규정 제6조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는 규정을 어겼다고 지적했다.
이에대한 질의에 대해 거제시가 "선관위 확인 결과 고발건은 접수된 적이 없으며, 따라서 선거법 위반 여부는 확인이 안되는 실정"이라고 답하자 김씨는 '안일한 답변'이라며 중앙정부에 문의해 확인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한 인터넷신문에 보도된 '문예회관 관장의 업무시간 불법 사행성 오락기' 관련 사항에 대해 거제시는 감사를 벌여, 엄중문책했다고 답변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캡틴 2014-07-03 12:33:13
지난 월요일 거제시 홈페이지 '거제시에 바란다'에 '거제시문화예술재단 복무규정 위반!' 이라는 글을 올렸고 그날 거제시의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러한, 내용을 거제타임즈 / 거제인터넷신문 / 뉴스앤거제 / 모닝뉴스 / 거제시민뉴스 / 거제통영오늘신문 이렇게 6개 인터넷신문사에 화요일 오전에 메일을 드렸는데 기사화 한 곳은 목요일 점심시간인 현재까지 거제통영오늘신문사가 유일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