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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칼럼] 엄마, 친구들이 나만 싫어해
몇 해 전부터 만0세부터 만5세 아이들의 유아학비와 보육료가 지원되면서 유래 없이 많은 어린 아이들이 엄마 품을 떠나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다니며 일찍부터 사회생활, 단체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회생활과 대인관계를 잘 한다는 것은 아이, 어른 할 것
거제통영오늘신문   2015-11-07
[교육칼럼] 아이를 야단친 뒤 ‘미안하다’고 사과해야 되나요?
아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 1위도 엄마, 가장 상처 주는 사람 1위도 엄마라고 합니다. 그런데 엄마가 가장 상처주고 싶지 않는 1위는 내 아이일 것입니다. 그래서 엄마들은 아이를 야단치지 않으려고 타이르고 노력하다가 더 심하게 야단치게 되기도 합니다.
거제통영오늘신문   2015-11-07
[교육칼럼] 엄마, 오늘 일기 뭐 써?!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아침’이라면 ‘하루를 준비하는 시간’은 전날 저녁이다. 그런 점에서 하루를 마무리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활동으로 ‘일기쓰기’는 의미 있는 활동이 맞다. 그러나 요즘 초등학생들에게 일기쓰기는 엄마에게 잔소리 듣고 선생님께 검사받는
거제통영오늘신문   2015-11-07
[교육칼럼] 엄마, 오늘 일기 뭐 써?!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아침’이라면 ‘하루를 준비하는 시간’은 전날 저녁이다. 그런 점에서 하루를 마무리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활동으로 ‘일기쓰기’는 의미 있는 활동이 맞다. 그러나 요즘 초등학생들에게 일기쓰기는 엄마에게 잔소리 듣고 선생님께 검사받는
거제통영오늘신문   2015-10-12
[교육칼럼] “첫째 아이의 퇴행행동 어떻게 할까요?”
Q 저는 다섯 살, 세 살 두 남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작은아이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면서 형이 하는 것을 방해하고 뺏고 형 역시 어린동생을 못살게 굴면서 다툼도 잦은데 그때마다 작은 아이는 아직 말귀를 못 알아듣는 나이라 큰 아이를 야단치게 되고 매
거제통영오늘신문   2014-06-26
[교육칼럼] 아이는 정서로 세상을 배운다.
Q> 저희 아이는 소영이(가명)라는 6살 여자아이입니다. 평소에도 징징거리며 말하는 습관이 있는데다 자기 뜻대로 안돼면 짜증부터 내고 저의 목소리가 조금만 커지면 울기 시작해 잘 그치지 않습니다. 짜증내지 마라, 울지말고 이야기하라고 타일러도 보고 야
거제통영오늘신문   2014-06-26
[교육칼럼] 어린이집에서 ADHD인지 상담받으라는데...
ADHD인지..어린이집 선생님께서 전문기관에 가서 상담 받아보라고 하셨어요..Q 우리 재석이는 5살 남자 아이입니다. 평소 말도 안 듣고 떼도 심하고 짜증도 많아 고민이었는데 얼마 전 재석이 다니는 어린이집 담임선생님께서 전화하셔서 재석이가 다른 아이
거제통영오늘신문   2014-06-23
[교육칼럼] '아들'키우는 엄마를 위한 '뇌'이야기
Q저는 6살인 영수(가명)라는 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예요. 요즘 날이 갈수록 고민이예요. 같은 나이인 옆집 딸아이는 말도 조리있게 잘하고 한글도 빨리 떼고 요즘은 깜찍한 율동과 함께 영어노래까지 또랑또랑한 발음으로 부르는 모습을 보면“우리 아들은 왜
거제통영오늘신문   2014-06-23
[교육칼럼] 칭찬도 독이 된다?
독이 되는 칭찬, 아이가 스스로 하는 힘을 빼앗아Q. 우리 은지는 올해 7살 된 딸아이입니다. 외동이로 자란 우리 은지는 착하고 말 잘 듣는 아이로 주위의 칭찬이 끊이지 않는 아이였습니다. 그런데 작년 6세반 담임을 맡았던 유치원선생님께서 수료식 날,
거제통영오늘신문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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