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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미술관 전속작가 2인, 美 뉴욕에서 개인전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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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08  21: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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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뉴욕 Artifact gallery에서 해금강테마박물관 內 유경미술관 전속작가 2인의 개인전을 만날 수 있다.

지난 08월 02일부터 08월 07일까지 해금강테마박물관 內 유경미술관 전속작가 배스나, 이경진 작가가 뉴욕 아티팩트 갤러리(84, orchard street nyc10018 Artifact gallery)에서 개인전을 펼친다고 밝혔다.

유경미술관 전속작가인 배스나 작가는 화려한 색채와 자유분방한 붓 터치로 생명력 가득한 자연을 화폭에 남아내는 작가이다. 이번 뉴욕 갤러리에서는 강렬한 색채로 자연환경을 담은 10여점을 선보인다.

또한, 이경진 작가는 보기만 하는 그림의 한계를 뛰어넘으려 하얀 캔버스 위에 점자를 표시하거나 돌출표현, 음각을 활용해 손끝으로 작품을 느낄 수 있도록 한 촉각작가이다. 이번 뉴욕전시에서는 시각과 촉각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작품 10여점을 전시한다.

유경미술관 경명자 관장은 “이번 유경미술관 2인 전속작가의 첫 뉴욕 개인전을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작가들이 유경미술관을 거쳐 국내외 많은 미술관에서 전시 기회를 갖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배스나 작가는 PAA(Paris American Academy) Fashion 전공하였으며, 현재 국제문화예술연맹 미술위원회 서양화부문 위원장을 맡으며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2017 ‘뷰티풀 네이처 그 두 번째 이야기’展 (여수 화인갤러리), 2016 사천의 세계展 (사천 리미술관), 2016 제2회 국제환경미술제 ‘예술, 환경을 그리다’展 (거제, 공주, 서울), 2016 뷰티풀 네이처展 (거제 해금강테마박물관 內 유경미술관) 등 개인전 및 그룹전에 참여한 바 있다.

또한, 이경진 작가는 2011년 프랑스 렌2대학 ARTS PLASTIQUES LICENCE 조형예술 학사, 석사를 마쳤고, 현재 같은 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 중에 있으며, 국제문화예술연맹 창작예술위원장을 맡고 있다. ‘촉각, 시각을 느끼다’展 (여수 화인갤러리, 2017), 2016 제2회 국제환경미술제 ‘예술, 환경을 그리다’ 展 (거제, 공주, 서울), 2014 Espace Rennes Mussa France 등 다수의 개인전 및 그룹전에 참여한 바 있다. 또한, 강원미술대전 우수상, 신사임당 미술대전 특선, 현대미술대전 입선 등의 수상을 하는 등 왕성하게 활동하는 아티스트이다.

본 전시에 관한 문의사항은 해금강테마박물관 이상미 기획실장(055-632-0670)이나 홈페이지(www.hggmuseum.com)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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