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자치 행정
제22대 거제시 박명균 부시장의 발빠른 행보
거제통영오늘신문  |  webmaster@geojeoneu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0  00:18: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제22대 거제시 부시장으로 취임한 박명균 부시장이 오는 9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 본격적인 시정현안 파악에 나섰다.

지난 6일 부임한 박 부시장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간부공무원들과의 상견례, 각 부서 및 유관기관 방문에 이어 신속한 업무보고 청취로 시정현안 파악에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국별로 진행되는 이번 업무보고는 국소장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와 중점 현안사업에 대한 의견교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민생활국을 시작으로 실시된 업무보고에서 박 부시장은 새 정부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사회복지, 일자리, 출산장려정책 등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국공립 보육시설 확대에 힘써달라고 주문하는 한편, 해양관광도시인 거제시 명성에 걸맞게 친절한 서비스는 물론 거제시를 대표하는 향토음식 발굴에도 앞장서 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박 부시장은 시정현황을 신속히 파악해 업무공백을 없애고 민선 6기가 반년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주요현안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거제통영오늘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남 거제시 계룡로 134, 303호  |  대표전화 : 055)636-5333
등록번호 : 경남 다 01491  |  등록일자 : 2013.12.12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원종태  |  인쇄인 : 김형규(주)디자인내일
Copyright © 2018 거제통영오늘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