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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평고개 공사끝났으나 사고 위험 상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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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09  16: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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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방면 장평고개 공사는 끝났으나 가로등 등 안전시설물이 부족해 사고위험은 상존하고 있다
장평고개 1번교차로 14번국도 자동차전용도로(아주.장승포진입차선연결)와 58번지방도차선확장공사가 마무리됐습니다.

지난 번에 공사구간내 안전시설설치가 필요하다는(양 도로변가로등. 내리막도로안전표지판. 미끄럼방지시설등)제언이있었습니다만, 여전히 안전대책은 미흡합니다.

 

공사중에도 야간운행차량들의 안전운행을 위해서 가로등설치가 안된 상태에서 사곡모래실(요트장입구)진입로 가드레일을 충격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통영방면에서 시청쪽으로 기존 설치되었던 가로등도 사곡교차로 앞에서 약600 m  1번교차로구간 22개 중한 곳에만 작동되고 있고, 나머지 구간에는 수개월동안 고장수리도 하지않은 채 방치하고 있어 야간안전운행에 문제가 되기도합니다.

 

차선도 이중도색되어 완전히 제거되지않는 것과, 전방에 설치된 행선지.자동차전용도로 진입1차로 표시가안된 상태도 있어 운전자들의 안전운행을 위해서 표시가 되어야하겠습니다.

운전자여러분 장평고개에서 통영방면 내리막도로는 , 이 구간에는 상습사고다발지역으로 특별히 서행안전운전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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