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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블루거제 페스티벌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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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08  21:4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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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의 한여름밤의 축제 2017 블루거제 페스티벌 축제가 5일간 펼쳐진 화려한 축제의 막을 내렸다.

삼룡초 미르누리 밴드와 김준호&손심심 국악 한마당, 크로스오버 라인업, 직장인 밴드가 참여한 가운데 4일 오후 7시부터 거제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2017 블루거제 페스티벌󰡑폐막식이 화려하게 열렸다. 마지막답게 더 화려하고 뜨겁게 불타오른 폐막식에는 거제시민들과 함께 야외공연장을 찾은 관광객들의 열정적인 호응 속에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됐다.

최선을 다하는 무대와 함께 출연자들의 퍼포먼스는 관객들을 더욱 즐겁게 했다.

거제문화예술회관 김종철 관장은 “블루거제 페스티벌 축제가 10주년이 됐다. 조선 경기가 좋지 않지만, 힘든 시민들에게 이렇게나마 축제로 마음을 나눌 수 있어서 보람된다. 지난 해 보다 좀 더 업그레이드를 시켜보았는데 낭만적인 여름밤을 보냈길 바란다. 축제 마지막 날까지 이렇게 함께 해줘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타지에서 여름휴가를 온 관광객 가족은 “거제도를 처음 찾았는데 이렇게 즐거운 축제가 있어서 더욱 좋았다. 그동안 한 번도 못 와서 아쉽다.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놀러 오고 싶다. 앞으로도 블루거제 페스티벌이 우리나라에서 제일가는 축제가 되기를 응원 한다”라고 전했다.

지난 5일간 이어졌던 블루거제 페스티벌은 19개의 공연팀들의 신나고,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더욱 흥을 돋웠다. 땀으로 흠뻑 젖은 출연진들의 모습은 장승포 바다와 더없이 잘 어우러졌다.

지난 7월 31일 개막한 2017 블루거제 페스티벌은 K-POP 방송댄스  C・H・K 공연을 시작으로 해서 8월 4일 직장인 밴드 공연을 피날레로 장식하며 열광하는 거제시민들 및 관광객들과 내년을 기약했다.

블루거제 페스티벌 축제를 더욱 발전시켜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 거제시의 도시 브랜드 가치 향상으로까지 이어져 여름 하면 블루거제 페스티벌, 블루거제 페스티벌 하면 거제시를 떠올릴 수 있도록 여름 대표 축제로 거듭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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