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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정안과, 대한안과의사회 학술대회 대상
“거제 정안과, 대한안과의사회 학술대회 대상
  • 거제통영오늘신문
  • 승인 2019.03.10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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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정안과가 지난 2월 17일 서울 홍제동 그랜드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8회 대한안과의사회 정기학술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작년 1021명보다 더 많은 12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대회는 성황을 이뤘다.

이날 세션1.에서는 백내장 및 굴절수술환자에서 안구건조증 사전 검사의 중요성 세션2.에서는녹내장 약물요법 이외의 치료방법의 강의가 있었다. 두 세션을 마친 후에는 2019년 안과의사회 총회 및 공로상과 제4회 학술비디오 시상이 이어졌다.

정안과 의료진은 “눈물막 지질층 검사를 위한 간편한 방법”이라는 내용으로 학술비디오를 출품하였다. 눈물막 지질층을 검사하기 위해서는 고가의 장비가 필요하나 정안과 의료진은 실험과 연구를 통해 간단한 도구만으로도 눈물막 지질충을 측정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표하여 이에 대상을 수상하였다. 정안과는 2018년도에도 "Sutureless IOL intrascleral fixation; How, Why" 이라는 제목의 학술비디오를 발표하여 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으며, 2016년 최우수상, 2017년 우수상에 이어  올해도 대상을 수상하면서  4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게 되었다.

정안과는 대한안과의사회 공식 라식 라섹수술 회원 병원으로 최신기술이 집약된 첨담장비 도입에 아낌없는 투자를 하고 있으며. 거제 통영 고성 등 경남 남부지역에서 유일하게 한국 망막학회 정회원인 의료진에게 망막질환의 진료 및 수술을 받을 수 있다고 하였다. 정안과는  숙련된 경험으로 거제시민에게 최고의 진단과 치료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무엇보다 초심을 잃지 않고, 효과적인 시술에 대한 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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