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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산양 오망천 삼거리 교통사고 위험 높아
동부 산양 오망천 삼거리 교통사고 위험 높아
  • 거제통영오늘신문
  • 승인 2018.07.1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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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운행차량 많아 안전시설 설치 시급

 

거제시 동부면 산양리 오망천 삼거리교차로에는, 지난 8일오후 1018호 지방도우회도로나 마을안길, 부춘리, 오송리 등 여러방향으로 오가는 차량들이 10여분 동안 70~80대가 통과할 정도로 교통량이 많았다.

양방향 차량들은 오망천 삼거리교차로에서 교차되지만은, 정상신호등이 아닌 점멸신호체계운영으로 우선멈춤이나 정지후에 진행해야 하나 대부분 차량들은 과속이나 방향지시기(일명 깜박이)를 작동하지 않고 운행해 교통사고발생 위험은 항상 도사리고 있어 모든 운전자들은 서행운전을 해야하겠습니다.

그리고, 점멸신호체계로 두 곳의 횡단보도에는 페인트가 지워져있는가하면, 한 곳의 횡단보도에 비추는 투광등도 비가 내린후에 정전이 잘된다고 하는 주민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또 한 곳의 횡단보도에도 야간 안전보행을 위해서 추가로 투광등 설치를 해주었으면 합니다.

차로별(좌.우진입, 도로침하 등)차선탈색으로 주간에도 식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야간우천시에는 더욱 어려워 차선이탈로 대형교통사고요인으로 차선도 시급히 이루어져야하겠습니다.

곡각지점이나 편의점앞 불법주정차하는 차량들도 있어 거제시에서는 지도단속이 있어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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