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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기고] '말뫼의 눈물'에서 생태도시 말뫼로
‘눈물’대신 눈부시게 성장하는 생태도시 말뫼7월11일 ‘사람은 이런 곳에서 살아야 하지 않을까’하는 고틀란드를 떠나 말뫼로 출발했다. 비행기로 1시간30분만에 도착한 말뫼 공항은 바람에 펄럭이는 색깔인 파란색 깃발과 노란색 공항건물이 회색구름과 절묘한
거제통영오늘신문   2016-09-17
[칼럼 기고] 정치가 밥 먹여 주는 곳, 스웨덴 고틀란드
치열했던 거제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선거가 끝난 다음날 7월8일부터 7월25일까지 17박18일간 체험하고 온 북유럽 복지국가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먼저 갑작스럽게 우리 곁을 떠난 고 김경진의원의 명복을 빕니다.그동안 스웨덴을 비롯한 북유럽국
거제통영오늘신문   2016-08-20
[칼럼 기고] "의정활동 2년, 남은 2년도 시민을 위해"
2014년 새정치의 바람으로 비례대표시의원으로 그동안 혐오해 왔던 정치 한가운데서 의정활동을 시작한 지 벌써 2년이 지났다. 2년동안의 소회를 밝히고 남은 2년을 어떻게 살것인가를 준비하고자 한다. 평생 경찰서 문턱을 넘어 본 적이 없었는데 시의원하면
거제통영오늘신문   2016-07-04
[칼럼 기고] (의정일기)거제시 201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마치고
의회의 기능 중에 결산검사기능을 잘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듯하다.결산검사, 심사, 승인은 당초 의회에서 승인,의결된 대로 예산을 집행하였는가를 규명하는 절차로 예산과 결산의 차이, 재정운영성과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고 그 결과 다음연도의
거제통영오늘신문   2016-04-18
[칼럼 기고] 광주에서 '학교밖 청소년' 지원 대책을 공부하다
-광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남구학교급식지원센터 다녀와서 지난해 추석을 앞두고 서울특별시‘하자센터’,‘성북구학교급식지원센터’,‘청소녀쉼터’를 둘러 본 후 2016년 1월 마지막 금요일에 광주광역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작업장‘
거제통영오늘신문   2016-02-05
[칼럼 기고] 정치란 무엇인가 고민하게 된 1년
2015년! 사회복지에 눈을 뜨다경찰 조사 두 번 아이들의 밥으로 장난치는 못난 정치인들드디어 2015년도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그러나 그 역사는 단절이 아닌 다가오는 새 해와 이어져 우리 삶 속에 살아 움직일 것이다. 2015년 한 해는 아이들
거제통영오늘신문   2016-01-03
[칼럼 기고] 서울, 10대 가출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서울, 그곳은 특별한 곳 이었다추석을 앞두고 1박2일 일정으로 서울에 갔다. 출발 3일을 앞두고 버스표를 예매하려고 하니 모두 매진되었다. ‘참.. 추석 연휴지’ 미리챙기지 못한 자신을 타박하면서 예매취소하는 표를 노리고 있는데 24일 오전5시40분
거제통영오늘신문   2015-10-05
[칼럼 기고] 사소한 약점도 없이 권력에 맞설 수 있는 사람
시의원이 되고 두 번째 맞는 추석, 가벼운 마음으로 맞이하고 싶다지난 9월8일 시작된 제178회 거제시의회 임시회가 9월15일 51개의 조례개정안을 수정 또는 원안가결로 통과시키고 옥포동 555-14번지상 건축허가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활동기
거제통영오늘신문   2015-09-16
[칼럼 기고] 곳간을 털어서라도 아이들 밥은 줘야
오늘은 채 피지도 못한 꽃송이들이 세월호와 함께 차가운 바다 속으로 가라 앉은 지 518일째 되는 날입니다. 하루빨리 진실을 밝히는 것이 가족들에게 유일한 위로가 될것입니다.지난 4월부터 전국에서 유일하게 경상남도의 아이들만 무상급식이 중단되었습니다.
거제통영오늘신문   2015-09-16
[칼럼 기고] 무상급식 중단 '도의원 환영' 경찰조사 받다
아이들에게 몹쓸 짓을 한 정치인들을 용서 할까요?지난 8월21일 금요일 오후1시40분 거제경찰서 지능팀에서 약 1시간 정도 조사를 받았다.7월8일9일 1박2일 일정으로 경남도의원들이 연찬회 한다고 거제도로 왔기에 우리아이들의 무상급식 중단 1등 공신들
거제통영오늘신문   2015-08-24
[칼럼 기고] 민주주의 최후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시의원, 1년을 마무리 하면서매주 한 번씩 쓰겠다던 것이 2주에 한번으로, 결국 그 약속도 못 지키고 말았다. 반성하고 거제시의회와 거제시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이야기들부터 크고 작은 사건들까지 재미있게 전달하도록 앞으로 좀 더 분발해야겠다.벌써 1년이
거제통영오늘신문   2015-07-20
[칼럼 기고] 시민으로서 ‘시민의식 선진화 조례안’ 불쾌
의정일기(2015.5.27)거제시민으로서 ‘거제시 시민의식 선진화 운동지원조례안’ 불쾌하다제7대 거제시의회 제176회 임시회가 5월 22일 4일간의 회기를 마쳤다.5월19일 시작한 본회의에서 ‘무상급식은 우리 아이들의 권리, 추경예산편성해야합니다’로
거제통영오늘신문   2015-05-27
[칼럼 기고] 한쪽으로 기운 배는 결국 침몰할 것
세월호 참사 1주기와 무상급식이 전면 중단된 4월, 슬프고 잔인한 4월, 제175회 거제시의회 임시회가 4월15일 개회했다.4월15일 1차 본회의(임시회 또는 정례회 개회)에서 무상급식중단에 대하여 3명의 의원들이 5분자유발언했고, 나는 거제시희망복지
거제통영오늘신문   2015-04-22
[칼럼 기고] <기고>무상급식 죽이고 탄생시킨 ‘서민자녀교육지원조례’
경상남도 도민들에게 4월은 잔인하게 시작되었다.똑같이 세금내고 경남에 사는 이유로 우리아이들의 권리인 무상급식을 빼앗겨버렸다.홍준표경남도지사는 2011년부터 시행해 온 무상급식을 일방적으로 중단해버렸다. 각 학교 현장에서는 학교급식비 납부거부, 도시락
거제통영오늘신문   2015-04-02
[칼럼 기고] 힘든 아이들에게 마음 한 조각 내줄 수 없습니까?
최근 언론에 거제시는 총예산 100억원이 소요되는 ‘재경거제학사’를 짓기 위한 용역을 발주했으며 거제시장은 2017년까지 반드시 재경학사를 마련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매년 거제시에서 서울 등 수도권으로 진학하는 대학생은 300여명으로 현재 대학에
거제통영오늘신문   2015-03-23
[칼럼 기고] 시민들에게 열린 시의회, 방청과 참관 좋아요
2015년, 거제시의회 첫 임시회(174회)로 출발 겨울과 봄이 세력다툼을 하는 사이에 매화, 진달래가 화안하게 꽃봉오리를 터뜨리고 있는 3월 9일, 2015년 을미년 거제시의회 첫 임시회(174회)가 개회한다.이번 임시회는 3월9일 개회를 시작으로
거제통영오늘신문   2015-03-09
[칼럼 기고] 과거를 통해 현재를 살고 있는 이탈리아 로마
여행일기6드디어 마지막 여행지 로마에 도착하다1월25일 아침 7시 20분 파리 오를리공항에서 출발하여 로마 피우마치노 공항 9시 20분 도착인 이지젵(easyjet)을 타기 위해 새벽 4시에 일어났다. 애들 깨우고 짐 챙겨서 아침 5시에
거제통영오늘신문   2015-02-24
[칼럼 기고] 반짝이는 자유와 포용의 도시 파리
여행일기5허술하고 느슨함 속에 반짝이는 자유와 포용의 도시 파리1월 20일 오후 1시 30분에 파리 노드(Nord)역으로 출발하는 유로스타를 타기 위해 런던 세인트펜크라스역에 도착했다. 유럽의 공항이나 기차역 사람들이 많이 북적대는 곳에 피아노가 놓여
거제통영오늘신문   2015-02-11
[칼럼 기고] 두딸과 함께 떠난 유럽 여행
셜록홈즈, 비틀즈, 노팅힐, 해리포터의 나라 영국 런던에서스콧랜드 에던버르에서 아슬하게 기차를 타고 영화 ‘해리포터’에서 해리가 마법학교 갈 때 벽을 뚫고 기차 타러 가는 장면을 촬영했던 런던 ‘킹스크로스 역’에 오후6시20분에 도착했다.실제 촬영장소
거제통영오늘신문   2015-02-04
[칼럼 기고] 두 딸과 함께 떠난 유럽 배낭여행3
새벽 6시 35분 에던버르행 비행기를 타기위해서 새벽 3시에 눈을 떳다. 애들은 시차 때문에 더블린에 온 이후 며칠을 초저녁(오후6시)에 잠들어서 새벽 2시나 3시에 일어나는 바람에 오늘 아침에는 깨우지 않아도 3시에 일어났다. 눈 뜨자 마자 우유에
거제통영오늘신문   201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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