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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기고] “학동케이블카 녹지자연도 등급 조작됐다”
- 학동케이블카 예정지 노자산 「녹지자연도」에 관한 소고(小考)녹지자연도는 현존하는 식생에 대한 식물사회학적 연구결과로부터 얻어진 식물군락을 인간간섭의 정도에 따라 자연성 정도를 등급화한 인위적·주관적 카테고리(계급,Nominal scale) 지도로서
거제통영오늘신문   2015-06-25
[칼럼 기고] 거제도 사람들과 나무
6. 거제도 사람들과 나무1)땔감으로서 나무농경시대 밥 하고 군불 때는 나무를 하는 일은 중요한 일상이다. 산에 약이 되지 않는 풀이 없는 것처럼 나무(땔감)가 되지 않는 나무는 없다. 그렇다고 아무 나무나 해 오지 않는다. 나무는 용도(취사,난방),
거제통영오늘신문   2014-06-23
[칼럼 기고] 거제도 외래(外來) 나무
5. 거제도 외래(外來) 나무 1)가이즈까향나무가이즈까향나무는 침엽수로 분류되지만 바늘잎은 없고 비늘(鱗)잎만 있으며 향나무보다 잎이 치밀하고 진녹색으로 질감이 부드럽고 여러 가지 모양으로 다듬어 키울 수 있는 고급 정원수이다. 우리나라 현대조경 1세
거제통영오늘신문   2014-06-23
[칼럼 기고] 거제도의 노거수
4. 거제도 노거수 1)한내리 모감주나무 한내리 모감주나무 군락7월 산야에 초록이 지쳤을때 왕관을 장식하는 깃털처럼 우아하게 꽃대를 타고 자그마한 꽃들이 노랗게 줄줄이 달리는 모감주나무는 붉은 꽃 배롱나무와 더불어 꽃이 귀한 여름에 사람들 시선을 사로
거제통영오늘신문   2014-06-23
[칼럼 기고] 거제도 토종나무
3. 거제도 토종(土種) 나무1)소나무소나무는 우리 민족과 늘 함께 한 나무이다. 한때 한반도 산림의 40%를 차지한 우점종이었다. 소나무는‘솔’이라고 하는데‘으뜸’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 한자로는‘송(松)’이라고 하며 진시황이 소나무 밑에서 비를 피
거제통영오늘신문   2014-06-23
[칼럼 기고] 거제도 자연식생의 이해
*거제출신으로 숲해설가이자 창원 곰솔조경 대표인 박정기님께서 거제도의 나무와 숲에 대한 칼럼을 연재하기로 했습니다. 먼저 올리는 이 글은 제1회 거제도인문학교에서 '거제사람들의 삶과 나무'라는 제목으로 강연한 원고를 몇차례 나눠 게재함을 밝힙니다.=편
거제통영오늘신문   20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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